https://www.khan.co.kr/article/202605251700001 홍대 밖에서도 밴드는 자란다…부산 토박이 밴드, ‘세이수미’ 최수미가 증명한 것한국 인디 음악을 말할 때 흔히 ‘홍대씬’이란 말이 따라붙는다. 그러나 홍대 바깥에서도 밴드는 자라왔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4인조 밴드 세이수미(say sue me)는 그 대표적인 사례다. 2012www.khan.co.kr https://search.khan.co.kr/?q=%EB%A1%9D%EA%B3%BC+%EC%82%AC%EB%8A%94+%EC%97%AC%EC%9E%90%EB%93%A4&media=khan&page=1§ion=0&term=0&startDate=&endDate=&sort=1 록과 사는 여자들 | 섹션 검색 -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