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7일 메모 1.그려...허허벌판에 노점 차리고 돈 버느라 정말 개고생했다^^틀린 말은 아닐지 모르겠다.아주 오래, 벽돌 하나로 집을 지어야 하는 것 같은 상태라고 이곳에서 '나'의 조건을 이야기해왔으니까.그런 조건이라, 정말 뭐라도 했고, 그 중 하나가 '젠더 연구와 문화 연구 기반 한국학에서 나아가 지역 기반 한국학 전공 만들기'였다.서울 대형 대학 국문과는 글로벌 한국학(문화연구 기반)으로 확장해서 전공 영역을 넓혔고, 유학생 비중이 대폭 증가했다. 규모가 단과대학 수준으로 팽창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유학생의 지역 균등 배치 정책을 폐지하여 이런 유학생의 서울 집중을 막을 방도도 없어졌다.구조조정 압력에 정부의 이러한 친절한 서울 중심주의 정책으로 궁지에 몰려 뭐라도 하려고 발버둥쳐..